'채무 제로' 안산시, 전략적 재정 운용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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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제로' 안산시, 전략적 재정 운용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안산시가 대내외적인 세입 감소 우려 속에서도 ‘채무 제로(0)’의 건전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국·도비 확보를 통한 전략적 확장 재정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중앙정부 및 경기도의 공모 사업을 유치하며 재정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348건에 달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3,017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재정자립도 등 단순 지표의 등락보다 중요한 것은 확보한 재원을 얼마나 가치 있게 쓰느냐의 문제”라며 “빚 없는 건전재정을 유지하며 교육, 청년 지원, 반월·시화산단 고도화 등 미래 가치가 확실한 곳에 우선 배분함으로써 투자가 다시 세입 증대로 이어지는 재정 선순환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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