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공연으로 전 세계의 이목이 서울 광화문으로 쏠리면서 정부 차원의 유례없는 안전 관리 체계가 가동된다.
경찰은 공연 당일 인파 관리를 위해 기동대와 경찰서 인력 등 4800명을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흉기 난동·차량 돌진·테러 등에 대비해 경찰특공대를 전진 배치하고 검문검색 등으로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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