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10일(현지시간)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나스닥 상장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나스닥 100지수 조기 편입을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보도했다.
나스닥 100은 나스닥 상장 기업 가운데 금융주를 제외한 상위 100개 기업으로 구성한 지수다.
그간 거래소 주요 지수에 편입되려면 상장 후 수개월이 지나야 했지만, 최근 나스닥이 상장 유치를 위해 패스트 트랙 방안을 검토하면서 새로운 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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