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을 딛고 패럴림픽 메달 도전을 이어가는 최사라(현대이지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세 번째 레이스에서 6위에 올랐다.
최사라는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여자 복합(슈퍼대회전+회전) 시각장애 부문 결선에서 어은미 가이드와 호흡을 맞춰 1·2차 시기 합계 2분13초86을 기록, 전체 9명 중 6위를 차지했다.
알파인 복합은 속도계(활강·슈퍼대회전) 종목과 기술계(회전·대회전) 종목을 한 차례씩 치른 후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