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11일 국회 개혁행동포럼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인 경기 파주시 프린피아를 찾았다고 밝혔다.
프린피아는 인쇄 설루션 전문기업으로, 지난 2023년 스마트공장을 도입해 고도화를 추진해왔다.
중기중앙회는 프린피아가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체계를 구축해 공정 문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됐으며, 파일 관리·편집 과정에서 사람의 실수를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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