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 티켓이 500만원으로… 71억대 ‘암표 카르텔’ 검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만원 티켓이 500만원으로… 71억대 ‘암표 카르텔’ 검거

아이돌 콘서트 티켓 등을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대량 선점해 최대 25배 비싼 가격에 되판 대규모 암표 카르텔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회원 수 1천309명 규모의 SNS 단체방을 개설해 매크로 프로그램과 경찰 단속 상황 등의 정보를 공유하며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이번 수사 과정에서 경찰은 하이브(HYBE)를 비롯해 인터파크, 예스24 등 국내 주요 예매처와 협업해 모니터링 및 현장 단속을 진행했고, 자체 제작한 ‘매크로 보안 가이드라인’을 예매처에 공유해 시스템 취약점 보완을 권고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