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 역도팀 최한주 선수도 지난 6일까지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60㎏급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기량을 발휘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종식 역도팀 감독은 "선수들이 오랜 기간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로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할 수 있도록 훈련 여건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구군은 테니스와 역도팀을 포함한 4개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며 전국 단위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 지역 체육 위상 강화와 군 홍보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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