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주택에서 21주 만에 조산한 태아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11일 부산 수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0시께 한 가정집에서 21주 만에 태어난 아기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21주 만에 태아가 조산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인 만큼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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