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수의재단이 강원특별자치도와 손잡고 도내 유기묘 입양 활성화와 반려동물 의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1일 소노수의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10일 강원특별자치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도내 유기묘 입양 및 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유기묘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도심지 입양센터 운영 △반려동물 의료 소외지역 봉사활동 △도내 교통약자 대상 반려동물 이동서비스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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