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주장 강이슬(32·청주 KB)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두고 “빠르고 달리는 농구”라는 강점을 소개했다.
한국은 오는 12일 오전 1시(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독일과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을 벌인다.
강이슬은 “독일과 나이지리아는 이미 본선 진출을 확정한 상태다.우리가 이길 수 있는 경기는 반드시 잡아야 하는데, 그 경기가 3~4차전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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