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러지 케어 브랜드 유녹사(EUNOXA)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물품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브리젤은 코 안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코 주변에 도포해 답답한 코호흡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영유아 사용을 고려한 안전성 중심의 포뮬러로 개발됐다.
확실한 사용 체감을 위해 필요한 성분은 타협하지 않되, 영유아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엄격한 안전 기준을 적용해 원료를 선별하고 제품 설계를 진행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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