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녹사,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위한 코호흡 케어 제품 후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녹사,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위한 코호흡 케어 제품 후원

알러지 케어 브랜드 유녹사(EUNOXA)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물품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브리젤은 코 안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코 주변에 도포해 답답한 코호흡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영유아 사용을 고려한 안전성 중심의 포뮬러로 개발됐다.

확실한 사용 체감을 위해 필요한 성분은 타협하지 않되, 영유아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엄격한 안전 기준을 적용해 원료를 선별하고 제품 설계를 진행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