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가 10여 분 만에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
경기소방 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분께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소재 19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보닛에서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