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농협 비리 심각성 인지…빠른 제도화로 재발 방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 "농협 비리 심각성 인지…빠른 제도화로 재발 방지"

당정은 최근 정부의 특별감사를 통해 알려진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리가 드러난 것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강력한 내부 통제 체제 구축·선거 제도 개편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 농림축산수산식품부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당정 협의회에서 농협의 구조적·운영상 문제를 공유하고 개혁 추진단에서 마련한 개혁 과제 등을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윤 의원은 협의회에서 농협의 내부 통제·감사 기능·운영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농협중앙회장 선거 제도 개편 등에 대해 당정이 의견을 모았다며 이날 입법안을 발의하고 지방선거 전 후속 입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