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 한국의 백혜진(43)-이용석(42·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결승에 진출해 한국 휠체어컬링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한국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오후 10시 35분 '세계 최강'으로 통하는 중국(세계 6위)과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한국은 이번 대회 예선에서 중국에 6-10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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