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금융감독원의 금융회사 검사 제재·은행 감독·불법 외국환거래 조사, 법무 총괄, 국제 협력 및 금융교육 분야 등을 중심으로 약 27년간 풍부한 실무경험을 축적하며 제재심의국 총괄팀 부국장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사무소장(실장) 등 핵심 보직업무를 수행했던 채문석 고문을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채 고문의 주요 경력으로는 △금융감독원 제재심의국 은행 팀장 및 총괄팀 부국장 △국제업무국 프랑크푸르트사무소 사무소장 △금융교육지원단 금융교육교수 △외환감독국, 은행감독국 및 법무실 선임조사역 등이 있으며, 금융회사 검사제재 대응, 감독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불법 외국환거래 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과 현장을 깊이 있게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채 고문의 풍부하고 수준 높은 금융감독 현장 업무 수행 경험은 복잡다단한 금융감독 환경 속에서 고객에게 전략적이고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국내외 금융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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