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 복합소재 전시회서 전기차 특화 소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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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 복합소재 전시회서 전기차 특화 소재 전시

한화첨단소재가 10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JEC WORLD 2026’에 참가해 전기차용 경량복합소재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화첨단소재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과제인 경량화와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복합소재 부품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친환경·전동화 흐름에 부합하는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화첨단소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글로벌 완성차 파트너들과 함께 전기차의 경량화와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적 접점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모빌리티 시장 환경에 맞춰 복합소재를 활용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하며 글로벌 시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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