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해 말 시범운영한 챗GPT 기반의 인공지능(AI) 업무지원 시스템 '용산GPT'의 정식 운영을 지난 1월 말부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용산GPT'는 전 직원이 생성형 AI를 행정업무에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보안 체계 아래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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