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복합이음센터가 다음 달 1일 버스터미널 운영을 시작으로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복합이음센터는 기존의 노후한 버스터미널 자리에 총 11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연면적 3천417㎡)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안형섭 도시건축과장은 "복합이음센터가 교통 기능뿐만 아니라 문화·여가·소통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