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사회적가치연구원 이사장)이 한국 경제의 저성장 돌파구로 '사회적 가치' 기반의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468개 기업이 참여해 총 5364억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으며, 이에 비례해 769억원의 현금 인센티브가 지급됐다.
최 회장은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서 새로운 시장과 산업이 형성될 수 있으며 이는 내수 확대와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사회적 가치 기반 경제 모델은 단순한 복지 활동이 아닌 새로운 성장 전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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