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타트업파크, 공공·민간 협력파트너와 스타트업 꿈 실현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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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타트업파크, 공공·민간 협력파트너와 스타트업 꿈 실현에 앞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인천스타트업파크가 공공·민간 협력파트너와 함께 스타트업의 제품·서비스 실증을 지원하는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공공·민간 실증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02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4차 산업 및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의 기술을 공공기관·민간 대기업과 연계해 지원하는 인천스타트업파크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총 320개 스타트업의 실증을 지원하며 현장 중심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손혜영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혁신성장도시과장은 "TRYOUT 실증사업은 공공·민간 협력모델을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기술 상용화를 촉진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며 "2026년에도 협력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스타트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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