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예비후보는 지난달 20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앞서는 동대문, 해내는 구청장’을 슬로건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으며, 25일 공식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구정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이어 “동대문을 가장 잘 아는 사람,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동대문의 경제를 살리고, 철길로 분단된 도시를 연결하겠다”며 “좋은 일자리 창출과 교육도시 건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구정을 펼쳐 성과로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