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서 등번호 10번 달더니…한국 축구 차세대 에이스 '또' 골 넣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럽서 등번호 10번 달더니…한국 축구 차세대 에이스 '또' 골 넣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활약 중인 배준호(22·스토크시티)가 이번 시즌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배준호는 11일 오전(한국 시각)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스위치 타운과의 챔피언십 37라운드 홈 경기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스토크는 전반 25분 밀란 스미트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