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활약 중인 배준호(22·스토크시티)가 이번 시즌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배준호는 11일 오전(한국 시각)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스위치 타운과의 챔피언십 37라운드 홈 경기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스토크는 전반 25분 밀란 스미트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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