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개발 기간은↓·투자 효율성은↑'…AI 신약 개발 '장밋빛 미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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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개발 기간은↓·투자 효율성은↑'…AI 신약 개발 '장밋빛 미래' 기대

AI 기술을 활용하면 신약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관련 비용도 절감해 투자 대비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AI를 통해 평균 10~15년 걸리던 전통적인 신약 개발 기간을 절반 이상 감축하고 신약 후보물질 탐색, 단백질 구조 및 부작용 예측 등의 과정을 획기적으로 효율화해 신약 개발 연구를 가속화한다는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

1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국 바이오 기업들의 경쟁력 있는 원천기술들도 AI 신약 개발의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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