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부부가 첫째 아들 지후의 아스퍼거 증후군 가능성을 언급하며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지후는 거실에서 애니메이션 OST를 부르며 시간을 보냈고, 김정태는 부엌에서 그런 아들을 조용히 지켜봤다.
그는 “지후가 영어를 더 편하게 사용하다 보니 한국어가 어눌하게 들릴 때가 있다”며 “그래서 발달 장애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와 속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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