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는 어지럽게 얽힌 공중케이블로 인해 도시 미관이 저해되고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2030년까지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원주시는 이번에 사업 대상지로 새롭게 지정돼 지역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직접 관리하고 사업 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앞서 지난달 12일 원주시와 강릉전파관리소, 한국전력공사 원주지사, 관계 통신사업자 등이 참여한 '제1차 원주시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를 열어 대상 구역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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