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퇴·액비 처리 위주의 가축 분뇨 처리방식 다각화를 위해 '가축 분뇨 친환경 정화·순환시설' 설치, 보수 등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7억5천만원을 투입해 각 축산 농가의 여건에 맞는 가축 분뇨 정화 처리와 액비 순환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도는 정화 처리 시설과 액비 순환시스템 지원을 통해 축산 분뇨의 적정 처리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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