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방탈출 형식 ‘새로중앙박물관’ 팝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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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방탈출 형식 ‘새로중앙박물관’ 팝업 운영

대한민국 대표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오는 21일부터 4월5일까지 16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새로중앙박물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11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지난 1월말 리뉴얼한 새로의 차별점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팝업 스토어는 새로의 제조 비법이 담긴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가 도난됐다’는 설정 아래 ‘새로중앙박물관’ 곳곳에 숨어있는 ‘새로 비법서’의 흔적을 찾아 비법서를 복원하는 줄거리로 구성됐으며 방탈출 체험 방식으로 운영된다.

‘새로중앙박물관’은 새로의 천년 역사가 담긴 전시 도입부와 비법서의 흔적을 찾는 방탈출 체험 공간, 나만의 새로 라벨과 미니어처 병을 만들 수 있는 굿즈존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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