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챗GPT 기반 인공지능(AI) 업무지원 시스템 ‘용산GPT’를 지난 1월 26일부터 정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산GPT’는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업무에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난해 시범운영을 통해 확인한 현장 수요와 개선 의견을 반영해 올해 ‘용산GPT’를 정식 운영으로 전환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안 체계 아래 직원들이 인공지능(AI)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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