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촘촘한 ‘맞춤형 채용 플랫폼’을 가동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앞서 지난해 55회의 일자리 행사를 통해 기업 179곳을 발굴하고 353명의 취업 성공을 이끌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체계적으로 ▲대형 일자리 박람회 ▲찾아가는 고용라운지 ▲상설면접 ‘일구데이’ 등 3트랙 전략을 펼친다.
직업상담사가 구직자와 함께 직접 기업을 방문하는 동행 면접을 실시하고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들을 대상으로 고용 정책 컨설팅을 지원해 산업단지가 부족한 지역 여건을 극복하는 맞춤형 인재 채용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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