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13일부터 도내 가금류 사육 농가에 자체 개발한 분말유용미생물 '잘큼이' 유산균 77t을 무상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 12월 4억5천만원을 투입해 분말유용미생물 생산 자동화 설비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편, 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가금농가 분말유용미생물 77t 외에도 낙농 TMR(완전혼합사료) 제조용 153t, 양돈농가와 도축장 등 축산시설 악취 저감용 90t의 액상유용미생물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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