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 던져"...'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숙취해소제 사용한 이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끼 던져"...'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숙취해소제 사용한 이유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0)이 약물이 든 ‘숙취해소제’를 피해 남성들에게 건넨 범행 수법에 대해 피해자 유족 측은 “잔인하다”며 분노했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 (사진=서울북부지검) 피해자 유족 측 법률사무소 빈센트 남언호 변호사는 지난 10일 SNS를 통해 김소영이 범행 도구로 숙취해소제를 쓴 이유에 대해 “김 씨는 피해자와의 평소 연락에서도 자신이 숙취 때문에 고생했다는 미끼를 계속해서 던져놓았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확인된 피해자 3명 외에 김소영이 건넨 음료를 마시고 의식을 잃었던 또 다른 남성 2명에 대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