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9년째 이어온 ‘반딧불 하우스’…공간복지의 불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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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9년째 이어온 ‘반딧불 하우스’…공간복지의 불을 밝히다

KCC와 서초구는 지난 10일 서초구청에서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온 공간복지 활동을 본격화했다.

2018년 시작된 ‘반딧불 하우스’는 사회취약계층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공간복지 프로젝트다.

그간 사업은 단순 집수리를 넘어 주거 안전성과 에너지 효율 개선까지 범위를 확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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