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는 10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일본과 2026 WBC C조 조별리그 4차전을 치렀다.
C조 예선에서 일본 상대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투수는 사토리아가 유일했다.
투수 교체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 하딤 체코 감독은 모자를 벗고 고개를 숙여 사토리아를 존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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