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STO)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가 코스닥 상장사 엑스페릭스 그룹과 S&S인베스트먼트 등 투자자로부터 총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확보하고 시리즈A 라운드(첫 번째 대규모 자금조달)를 이어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토큰증권 시장의 제도적 기반이 갖춰지는 시점에 이뤄졌다.
바이셀스탠다드는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사업재편 승인 7개 기업 중 유일한 멀티에셋 발행사로 시장 개화 시 다양한 상품을 빠르게 출시할 수 있는 사업자이고, 한국거래소-코스콤 컨소시엄(KDX) 발행사로서 발행·유통 연계 구조를 확보한 점 등이 투자 판단의 주요 근거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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