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가 글로벌 네트워크·보안 기업 포티넷과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보안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글로벌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일관된 보안 정책을 적용하는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모든 접속 시도를 지속해 검증하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기업들이 안심하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보안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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