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형 게임은 이용자가 접속하지 않는 시간에도 캐릭터가 자동으로 성장하는 구조로, 반복적인 조작이나 장시간 플레이 부담이 적다는 것이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최근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이 짧은 시간 동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며 “대형 팬덤을 보유한 IP와 방치형 장르가 결합할 경우 이용자 유입과 장기적인 매출 확보 측면에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메이플 키우기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모바일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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