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광고 대행사 이노션이 미국에서 대한민국 광고 회사 최초로 마케팅 기업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2008년 설립된 이노션 미국 법인은 2010년 국내 광고회사 최초로 슈퍼볼 광고 제작에 나설 만큼 신선한 크리에이티브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미국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혀왔다.
올해로 설립 21주년을 맞는 이노션은 지난 2016년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에서 제네시스 캠페인 '퍼스트 데이트' 편으로 자동차 브랜드는 물론 비(非)미국계 기업 최초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5년 2년 연속 칸 라이언즈 그랑프리 수상 △2026년 A-리스트 선정되며 글로벌 광고 무대에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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