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2025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최하위 수모를 겪은 OK저축은행은 이번 2025-2026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렸지만,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오는 18일 KB손해보험-한국전력 맞대결에서 한 팀 이상은 승점을 따는 구조여서 OK저축은행이 준PO로도 봄배구에 나설 수 없다.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 16경기에 관중 5만3천651명을 동원, 경기당 평균 3천353명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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