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국 중부사령부 X 계정) 10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군이 이란 해군 선박 여러 척을 제거했으며 이 중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활동하던 기뢰 부설 선박 16척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BBC는 미 중부사령부의 대응이 트럼프 대통령이 “신속하고 폭력적으로 이란의 기뢰 부설 선박을 처리하겠다”고 약속한 데 따른 후속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했다면 즉시 제거하길 바란다.이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큰 조치가 될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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