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 1위 한국의 백혜진(43)-이용석(42·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가 16년 만의 패럴림픽 컬링 메달을 확보했다.
백혜진-이용석 조(세계 1위)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준결승전에서 미국(세계 5위)을 6-3으로 이겼다.
중국은 믹스더블 종목에선 한국보다 세계순위가 낮지만(한국 1위), 휠체어컬링 종목 전체에서 세계 최강으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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