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11일 '엔화 반값 거래 오류'를 낸 토스뱅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착수한다.
토스뱅크 앱에서 전날 오후 7시 29분부터 약 7분간 엔화 환전 시 100엔당 472원대 환율이 적용되는 사고가 난 데 따른 것이다.
금융당국과 토스뱅크는 사고 원인가 정확한 거래 규모 등을 파악한 뒤 거래 취소 및 고객 보상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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