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픽] SBVA, 얀 르쿤 AI 연구랩 AMI에 5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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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SBVA, 얀 르쿤 AI 연구랩 AMI에 500억원 투자

SBVA는 인공지능(AI) 분야 세계적 석한 얀 르쿤 교수가 설립한 글로벌 프론티어랩 'AMI' 시드 라운드에 약 500억원 투자를 집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펀드는 쿠팡, 두산[000150] 등 국내외 유수 기업과 기관이 유한책임투자자(LP)로 참여했다.

장유진 SBVA 상무는 "AMI는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는 월드 모델을 선도하는 핵심 기업"이라며 "이번 투자가 AI의 패러다임이 '피지컬 AI'로 전환되는 변곡점에서 한국과 아시아의 산업 생태계가 차세대 AI 기술과 전략적으로 결합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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