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후보 1순위로 김시우를 지목했다.
올해 김시우는 PGA 투어 7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 3위 1회 등 흐름이 좋은 편이다.
골프채널은 김시우에 이어 콜린 모리카와(미국)를 우승 후보 2순위에 뒀고, 셰플러와 매킬로이를 3, 4순위에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