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축사 지붕서 태양광 작업하던 50대… 4m 추락해 숨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축사 지붕서 태양광 작업하던 50대… 4m 추락해 숨져

인천 한 축사 지붕에서 작업하던 작업자가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났다.

11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36분께 강화군 길상면 길직리 한 축사 지붕에서 작업하던 50대 남성 A씨가 4m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축사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자 사전 작업을 하던 중 지붕 판이 깨지며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