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 슈퍼스타 루카 돈치치가 심판에게 부적절한 제스쳐를 했다는 이유로 5만 달러(약 7400만원)의 벌금 징계를 받았다.
미국 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구단의 발표를 인용, “돈치치가 심판에게 ‘부적절한 제스쳐’를 취한 것에 대해 5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전했다.
수비 중 상대의 공격자 파울을 유도하던 돈치치는 코트 위로 넘어졌지만, 심판은 수비자의 블로킹 파울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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