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4.9%, 전국 4.7%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종영했다.
무엇보다 나라를 뒤흔든 성매매 스캔들을 추적해온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여성 변호사 3인방의 명예로운 투쟁은 범죄 미스터리 추적극이란 장르를 넘어, 상처를 안고도 끝까지 살아남은 인간의 존엄과 명예를 되묻는 메시지로 뜻깊은 울림을 남겼다.
갖고 싶은 ‘변호사’ 캐릭터 완성한 이나영-정은채-이청아, 명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 지난 3회에서 방송에 출연한 윤라영은 법대 동기 세 친구가 의기투합해 공익 로펌 L&J를 만든 이유를 묻는 진행자에게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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