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협회, 인적 구성 쇄신 통한 '육군의 대변자'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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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협회, 인적 구성 쇄신 통한 '육군의 대변자' 역할 강화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신임 회장 취임과 함께 인적 구성을 대폭 개편하며 육군의 대표기구로서 내실을 다지고 있다.

이창효 예비역 중장(3사 19기), 임문균 예비역 소장(학군 25기), 강우철 예비역 대령(3사 16기) 등 다양한 임관 출신이 고루 등용됐으며, 특히 부사관 출신인 박경철 전 육군 주임원사가 임원에 포함됐다.

전체 임원 및 운영위원 27명은 민간 출신 14명과 군 출신 13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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