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장관, 최태원 회장 만나 '사회연대경제'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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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장관, 최태원 회장 만나 '사회연대경제' 역할 강조

(왼쪽부터)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사진=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는 사회적 기업이나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이 공동체의 공동이익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우선으로 지역에 기여하는 경제 생태계를 의미한다.

윤 장관은 “성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사람과 공동체의 회복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한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일은 지방정부 공무원들이 다 할 수 없다”며 “특히 올해 500개 마을부터 시작해 2500개의 햇빛소득마을을 만들려고 하는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형태로 주민을 참여시킨다.제2의 공동체 운동을 만들어가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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