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의 기록적인 실책과 수비진의 붕괴 속에 스페인 원정에서 2-5로 대참패를 당했다.
이고르 투도르 임시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15분 만에 세 골을 내주는 등 최악의 경기력을 노출한 끝에 2-5로 무너졌다.
다시 한 번 킨스키 골키퍼의 실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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