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잘큼이 유산균 77톤 300개 축산농가에 공급. 악취해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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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잘큼이 유산균 77톤 300개 축산농가에 공급. 악취해소 효과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이하 시험소)가 13일부터 18개 시군 300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분말유용미생물 ‘잘큼이’ 유산균 77톤을 무상 공급한다.

남영희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잘큼이 유산균은 가금의 면역력을 높여 질병 예방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고품질 제품”이라며 “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더 많은 농가에 안정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가금농가 분말유용미생물 77톤 이외에도 낙농 TMR(완전혼합사료) 제조용 153톤, 양돈농가와 도축장 등 축산시설 악취 저감용 90톤의 액상유용미생물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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